(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출처 = TV조선 `모란봉클럽` 캡처]2017년 판문점에서 총상을 입으며 귀순했던 북한군 오청성 씨(26)가 최근 서울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오 씨가 지난해 12월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고 9일 밝혔다. 당시 오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경찰 조사에서 본인도 음주운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씨는 귀순 뒤 한국에서 정식으로 운전면허시험을 봐서 면허를 땄다. 평소에는 고급 외제차를 몰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 씨는 2017년 11월 13일 맨몸으로 달려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넘어 남쪽으로 귀순했다. 이 과정에서 북한군의 총격에 심각한 총상을 입었으며, 당시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에게 수술을 받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2018년 1월 국회 정보위에서 오 씨가 귀순 당시 군 동료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처벌이 두려워 우발적으로 귀순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