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오늘(6일) 열린 새해 첫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이 제1야당의 불참으로 반쪽짜리가 됐다.
문희상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을 주재했으나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불참했다.
심재철 원내대표 측은 "의장이 주재하는 회동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며 "특별한 일정이나 사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불참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임시국회 회기일정과 검경수사권 조정법안, 민생법안 처리 등에 대한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간 논의가 무산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이동섭 원내대표 권한대행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문 의장은 한국당이 회동에 무단 불참한 데 대해 "오랄 땐 안 오고, 안 왔으면 할 때는 와가지고 문을 두드리고 부수려고 한다"며 "청개구리 심보"라며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 원내대표는 오전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 의사 타진을 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보자"면서 진척 여부에 대해선 "더 말할 게 없다"고 답했다.
이날 오후 7시 본회의 개의 여부에 대해서는 "지금 상황 변동이 없지 않냐"며 추가 회동 계획 여부에 대해선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이 원내대표와 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의원회관에서 만나 이번 임시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처리할 법안 등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