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에서는 오는 2020년 1월 6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신청 시스템을 시민 위주의 편의성을 높여(업그레이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신청은 읍면동을 방문하거나 또는 PC로만 가능했는데, 시민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최첨단 기술 발전에 맞춘 모바일 신청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모든 모바일 기기로 간편하게 신청 할 수 있도록 하였다.
PC에서 대형폐기물 수수료 결제 시 공인인증서와 카드번호 등의 입력 등으로 번거로웠으나, 모바일 기기로 신청이 가능해지면서 모바일 기기에 내장된 공인인증서를 활용하여 대형폐기물 수수료 결제가 가능해졌으며, 젊은 세대가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간편 결제 시스템(예: 삼성페이)으로도 결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모바일 신청 시 신고필증 출력 대신 신고필증 번호만 수기로 작성하여 배출이 가능하도록 하여 시민들의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이외에도 대형폐기물 신청과 배출일 문자 알림 서비스, 배출일 전 취소 등의 기능을 추가하였고, F&A(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추가하여 시민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와 통합으로 로그인 시 대형폐기물 신청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고, 대형폐기물 신청 중 자동 주소 완성토록 하였다. 또한 통합관리자 시스템을 재정비하여 기존보다 빠른 민원응대가 가능하게 되었다.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은 2007년 전국에서 최초로 구축되어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하여 왔고, 정보화시대에 맞게 모든 과정을 전산화 할 수 있었으나, 10년 동안 사용하고 있고 최첨단 정보화시대에 맞게 변화화기 위하여 제주시에서는 2019년 사업비 1억6천만원을 편성하여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 시스템 업그레이드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 업그레이드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