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이미지 = 픽사베이]익산시가 주차 공간 확충 등을 통해 KTX 익산역 주변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익산시는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과 철도 이용을 대상 발레파킹 서비스를 통해 KTX 익산역 주변 주차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역 인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8년 12월 익산역 남부공영주차장 87면을, 올해 11월에는 노상주차장 20면을 조성해 운영해 왔다.
또 코레일네트웍스와 협약을 통해 철도 이용객들이 익산역 서부주차장 372면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는 등 주차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익산역 서부주차장이 내년 1월 1일부터 유료로 전환되고 KTX 익산역 이용객 증가로 주차장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 개선대책 마련이 절실했다.
이에 시는 역 인근 공영주차장 2곳에 190면을 추가 조성하고 철도이용객 대상으로 발레파킹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추가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은 익산역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내년 5월 중 40면을 먼저 조성하고 이후 신속한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말까지 150면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또 발레파킹 서비스는 이용객들의 차량을 인근 주차장으로 대신 주차해주는 서비스로 내년 1월 중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부설주차장 이용 협약을 체결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과 발레파킹 서비스가 추진되면 KTX 익산역 인근 주차 수요 분산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 내년에도 올해 공모사업으로 실시한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및 개방주차장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