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2.20.(금) 롯데호텔(서울)에서 2019년 제2차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발표(‘17.12.20) 2주년을 맞아 관계부처, 유관기관, 업계 등과 그간의 재생에너지 정책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사전행사로 전남도-신안군-한전-전남개발공사 간에「신안 해상풍력 MOU 체결식」을 개최, 풍력산업 육성의지를 표명했다.
‘신안 해상풍력 개발사업’은 전남도가 ‘블루 이코노미 프로젝트(‘19.7)’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신안의 우수한 해상풍력 잠재량을 활용, ’29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8.2GW의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목표로 했다.(총 사업비 48.5조원)
금번 협약은 이 중 1단계(3GW) 사업에 대해 한전 주도로 1.5GW 규모 사업개발을 추진하고, 계통연계에 필요한 3GW 공동접속설비를 구축하는 것으로, 대규모 해상풍력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발판을 조성하였다는 의의가 있다.
향후 전남도와 한전은 민간사업자의 참여의향 조사를 통해 연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개발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