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MBC]‘허준’ 전광렬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 출격, 건강이 나쁜 스태프들의 맥을 짚어주며 다시 한 번 명의 포스를 뽐냈다.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는 배우 전광렬이 허준 의상을 입고 ‘마리텔’ 스태프들의 진맥에 나섰다.
가장 먼저 ‘마리텔’을 만드느라 물심양면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조연출의 맥을 짚은 전광렬은 “맥이 잘 안잡히지 않는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이에 도티가 “맥이 안 짚이면 죽은 것 아닌가요?”라고 말해 주변을 초토화 시켰다.
다음 순서로는 얼굴에 그늘이 가득해 보이는 조명감독이 등장했다. 조명감독의 혀를 내밀게 한 전광렬은 “간이 안 좋다”라고 진단했고, 조명감독은 “정말로 간이 안 좋다는 말을 들었어요”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제성과 도티는 “명의다”, “허준 강림”이라며 혀를 내둘렀지만, 전광렬은 본인도 놀란 눈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 방 케미 무엇”, “도티 웃음 맥 잘 짚네”, “전광렬 선생님, 수십 년의 순발력으로 명의 연기 완성”이라며 ‘허준 출신’ 전광렬의 진맥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MBC ‘마리텔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