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6월부터 부족한 산림 편익시설 이용제공을 위해 ㈜호반 호텔 앤 리조트와 덕평 공룡수목원 시설에 대해 평택시민들의 이용료에 대한 할인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덕평 공룡수목원은 연중 평택시민 입장료를 30% 할인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동절기(2019. 12. 1. ~ 2020. 2. 29.)기간 동안에는 입장료를 30% ⇒ 50%로 추가 할인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평택시민들은 덕평 공룡수목원을 평일 입장료 대인 4,500원, 소인 3,000원, 주말 입장료 대인 5,000원, 소인 3,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6월 협약 이후 지금까지 평택시민 1,516명이 할인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할인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호반 호텔 앤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제천 리솜포레스트, 안면도 리솜오션캐슬, 덕산 리솜 스파캐슬 등 자연휴양림이 있는 빌라 및 리조트도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택시민들에게 빌라 및 리조트 이용료 50% 할인, 힐링 스파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상 산림휴양 서비스 혜택이 부족한 평택시민들을 위해 타 지자체 우수 산림 편익시설과 협약으로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