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제주시는 2018년 한 해 동안 탄소포인트제 운영으로 약 70%에 해당하는 세대가 에너지를 절약하고, 그 중 62.7%의 세대가 에너지 절감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받았으며, 이를 통해 36,255천kwh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시 탄소포인트제 가입세대는 65,360세대로 전체 31.5%에 이른다. 가입세대의 약 70%(45,752세대)가 에너지를 절감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중 62.7%(28,677세대)가 인센티브를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절감된 전력량은 36,255천kwh으로 일반가정 월평균 전기사용량(300kwh, 45,000원)을 단순 금액으로 환산하면 54억4천만원이 절약된 것으로 환산되며, 이를 온실가스(CO2) 배출량으로 환산(전기 1Kwh사용시 CO2 424g 배출)하면 15,363톤의 감축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2013년 국립산림과학원 발표에 따르면 30년된 소나무 한그루가 1년에 6.6kg의 온실가스를 흡수한다고 했을 때 233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된다.
이렇게 절감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아파트 단지 가입확대, 읍면동 평가 등 다양한 탄소포인트제 운영관련 정책들을 발굴하여, 에너지도 절감하고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