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증평군청
군은 1일 증평읍 죽리에서 홍성열 증평군수, 장천배 증평군의장을 비롯해 남하‧덕상‧내성리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노선 신설 개통식을 개최했다.
새로 신설되는 노선은 증평역을 출발해 한국교통대증평캠퍼스 정문(용강리), 죽리초등학교(죽리), 민속체험박물관(남하2리), 내성1리 등을 거쳐 다시 증평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하루 총 5회(증평역 출발 08:50, 11:10, 13:00, 15:20, 18:50) 운행한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도 신규 노선에 포함 돼 접근성 개선으로 인한 관람객 증가가 예상된다.
군은 노선 신설에 앞서 6곳에 이정표를 설치했다.
한편, 군은 버스노선 신설이외에도 행복택시와 문화산책버스를 운영하며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줄여가고 있다.
행복택시는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마을 주민의 불편을 줄여주기 위해 2015년 첫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기존 2개(증평읍 율2리, 도안면 연촌리) 마을에서 3개 마을(증평읍 용강1리‧율2리, 도안면 노암3리)로 대상을 확대했다.
문화산책버스는 지난해 11월 운영을 시작해 군청 및 군립도서관 등 주요 공공시설과 문화시설을 평일 하루 8회, 주말과 휴일 하루 6회씩 순환 운행하고 있다.
학생 500원, 일반인 1천원으로 일반 시내버스보다 요금이 저렴하고, 일반 버스가 닿지 않는 곳도 거쳐 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버스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포탈에 농촌형교통모델 전국 우수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