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증평 좌구산휴양랜드의 산림복합프로그램 체험장을 찾은 남미 3개국 산림공무원들이 숲체험 명상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중부권 최고의 휴양지인 좌구산휴양랜드의 산림복합프로그램에 체험객이 몰리고 있다.
산림복합프로그램은 좌구산 숲 명상의 집과 줄타기․숲속모험시설에서 좌구산휴양랜드 방문객 및 단체, 등산객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9월 현재 1만 6천여명이 다녀갔으며, 10월에만 5개 단체 204명이 체험을 했거나 예약중에 있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남미 3개국(칠레 3명, 페루 4명, 에콰도르 3명)10명의 산림공무원이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해 숲체험, 숲치유, 명상 체험활동과 천문대 등 시설물을 견학했다.
좌구산 숲 명상의집이 이렇듯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좌구산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연계한 수요자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체험객의 이용프로그램도 산림치유, 다식체험, 족욕꽃차, 염색체험, 우드버닝 체험, 산림레포츠 등으로 다양하다.
이외에도 이곳에 숲해설사로 근무하는 신원자, 이영순, 김경숙씨가 제2회 충북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일반부 생태공예부분에서 숲 명상의 집 프로그램으로 은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에는 대상을 수상했다.
숲 명상의 집은 3층 건물로 1층은 생태공방, 천연염색공방, 물치유실을 갖추고 있으며 2층은 명상과 요가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채움비움실, 건강체크실, 꽃차 시음 및 판매를 하는 음식디미방이 3층은 산림치유프로그램 숙소인 자작나무, 소나무방과 명상의방으로 구성됐다.
좌구산명상의집은 지난 2017년 좌구산 명상구름다리와 같이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