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문화를 통한 지역 재생, 새로운 문화공간들의 발견, 일상 공간에서의 시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행사장을 찾은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면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산지천, 관덕정, 칠성로 아케이드 상가, 제주성지 등 제주시 일원에서 개최 되었다. 생활 속 문화·여가에서 자율적으로 삶의 만족을 찾는 가치관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는 실험적 요소가 가미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10월 19일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기념식은 제주다운 문화, 자연과 함께 하는 문화, 제주가 나아가야 할 문화의 비전을 제시하였다는 평이다. 또한 산지천이라는 제주 삶속의 중요한 공간을 재해석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신선한 감동을 시민들에게 선사하였다.
- 산지천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를 활용하여 도로에 객석을 마련하고, 산지천을 둘러싼 북성교와 용진교, 그 아래 흐르는 산지천은 세계 어느 유명한 공연장 보다 아름다운 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관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