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위치도
❍ 제주시는 2019년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일반근린형)공모에 제주시 건입동 지역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110억원을 포함해 총18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도시재생뉴딜사업은 현정부 100대 핵심과제로 5년간 총50조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 이번에 선정된 건입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건입동 1077-68번지 일원 뉴딜사업구역 149,681㎡에 김만덕이 얼이 살아 숨 쉬는 행복한 마을 조성을 목표로 4년간 184억원(국비 110억, 지방비 74억)이 투입될 예정으로
❍ 주요사업으로는 ▲마을공동체복합센터조성, ▲다함께 돌봄센터조성, ▲문화예술공간조성, ▲노후주택정비사업, ▲골목길 정비 및 주차시설확보, ▲주민공모사업 및 주민공동체 활동지원 등이 추진되며, 제주시는 이를 통해 노후주거지 정비, 기반시설 확충, 주민공동체를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 그동안 제주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개소, 도시재생대학 운영, 추진협의체 구성 및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특색있는 사업 발굴 및 주민역량강화와 주민참여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 제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주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참여해 주신 결과물”이라며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제주시는 ‘17년도 제주시 일도2동 신산머루, ’18년도 제주시 삼도2동 남성마을이 선정되어 현재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