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고희범 제주시장은 10월 1일 오후 1시 제18호 태풍‘미탁’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사전 조치사항 및 대응체계를 점검한 후 오후 2시부터 재해 취약지 등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태풍 대비상태를 사전점검 하였다.
❍ 급경사지 사면붕괴위험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장, 하천정비사업장 등을 방문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거듭되는 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으므로 안전관리에 더욱 더 대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또한, 애월항 ASF 소독시설, 애월거점 소독시설 등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태풍대비 방역대책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태풍 내습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체계에 빈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양돈장 출입 차량 소독 및 감시에 철저를 기해 방역 체계를 강화해 달라고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