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홍성열 군수(왼쪽 첫번째)가 거점 소독소를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증평군청)
홍성열 증평군수가 1일 증평읍 연탄리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거점세척소독소와 통제초소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현장을 찾은 홍 군수는 철저한 근무태세 확립으로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증평군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17일 방역상황실을 꾸리고 기존 계속 운영되던 거점세척소독소(증평읍 연탄리) 1곳에 통제초소(증평읍 연탄리, 도안면 노암리) 2곳을 추가로 운영하며 방역태세를 강화했다.
생석회 도포, 농장 내‧외부 소독 등 축산농가의 자체방역 활동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오는 3~6일 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년 증평 인삼골축제도 안전히 치르기 위해 ‘전국 모임(행사) 시 방역 매뉴얼’에 따라 행사장에 발판소독매트와 손 소독기, 대인소독기를 설치하고 모든 축종의 축산 관계자에게 축제 참여 금지(자제) 협조를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돼지의 이상 징후 발견 시 조속히 방역상황실(☏835-3771~4)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