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제주시는 2020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한림읍 대림리 및 구좌읍 평대리 2개 지역 660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 지적재조사 사업은 매년 새로운 지구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 지역을 선정하여 최신의 기술로 측량하여 디지털 수치지구로 전환하는 국가지원 사업이다.
❍ 제주시에서는 서부지역 위주로 추진되던 지적재조사를 내년에는 한림읍 대림리 447필지·구좌읍 평대리 213필지를 대상으로 하여 동부지역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 앞으로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목적 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 2/3이상 동의를 얻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 지금까지 제주시에서는 ’13년도 판포지구 1,221필지를 시작으로 매년 사업지구를 선정하여 4,815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를 추진중으로, 현재까지 3,323필지에 대하여 지적재조사를 완료하였고, 올해 말 두모1차지구 409필지를 완료할 예정이다.
❍ 제주시(종합민원실)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합의에 의한 건축물 저촉 및 맹지 해소, 토지정형화 등 토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