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증평군청
증평군이 중부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좌구산명상구름다리에 편의를 더했다.
군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도 구름다리 위에서 좌구산의 절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경사로)를 설치해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용객과 차량의 동선을 나누기 위해 관리사무소에서 구름다리 사이를 오가는 길에 150m 길이의 데크길도 추가했다.
이 길의 이름은 ‘단풍나무길’로, 가을이 되면 빨갛고 노랗게 물드는 단풍나무가 길을 따라 길게 이어져있다.
바람소리길, 등잔길 등과 함께 좌구산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테마길로 관심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 국민이 중부권 최고의 좌구산 휴양랜드에서 산림휴양서비스를 체험 할 수 있도록 시설 조성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좌구산명상구름다리는 총 길이 230m, 최고 높이 50m로 좌구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지난 2017년 7월 개장 후 2년 여만에 누적 이용객 수 3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