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9월부터 11월까지 구민들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진입을 돕기 위해 전문강좌를 개설한다.
한신대학교와 힘을 합쳐 추진하는 이번 강좌는 사회적경제와 강북구에 관심 있는 구민 및 지역활동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총 5개 과정이며 과정별로 10명~1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참여 희망자는 각 강좌 개강일 전까지 강북구 마을협치과(☎901-2655) 또는 이메일(leeye2655@gangbuk.go.kr)로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9월 24일(화)~10월 29일(화) 사회적경제 기초교육 ▲10월 16일(수)~11월 13일(수) 협동조합 기초교육 ▲10월 14일(월)~11월 11일(월) 사회적경제와 지역의 미래 ▲10월 10일(목)~11월 7일(목) 강북구 지역학 ▲11월 5일(화)~11월 26일(화) 역사문화관광기반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기본 개념부터 강북구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까지 폭넓은 범위를 다룬다.
구는 2016년부터 사회적경제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도시재생·골목상권 살리기 등 협동과 상생의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수업을 개설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강의를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에 쉽게 다가가기를 바란다”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육이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교육신청 문의는 강북구 마을협치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