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위해 NH농협은행이 공식후원에 나섰다.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3일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와 도자 비엔날레 공식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H농협은행은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후원은행으로서 후원금 및 비엔날레 입장권 구매 등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에 총 10억 원을 후원한다.
또 NH농협은행의 전국 유통망 및 사내망 등 각종 채널을 통해 도자 비엔날레 홍보 및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도자재단은 NH농협은행을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후원은행으로 지정하고, 비엔날레 휘장 및 공인업무 등에 대한 권리를 우선 부여하는 한편, NH농협은행이 도자 비엔날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NH농협은행이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공식후원은행이 되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됐다”며, “NH농협은행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앞으로 남은 20여 일 동안 비엔날레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권준학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본부장은 “지난 20여 년간 NH농협은행과 함께해 온 세계적인 도자 예술행사,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와 이번에도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2019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19 제10회 경기 세계도자비엔날레’는 ‘흙의 평화’를 주제로 9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이천 세라피아, 여주 도자세상, 곤지암 도자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