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안성시는 2일부터 10월 말까지 2개월간 ‘2019년 하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강화’ 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외수입은 각 부서에서 부과・징수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렵고 지방세와 달리 납부의식 부족으로 인해 징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최문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이번 추진단은 세무과 세외수입징수팀을 주축으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130억 원 중 80%를 차지하는 주요 체납부서인 토지민원과, 교통정책과, 건축과, 건설과, 자원순환과 등으로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고질・상습적으로 체납하는 세외수입의 강력한 징수를 위해 체납 고지서(안내문) 일제 발송, 자동차 관련 과태료 번호판 영치반 상시운영, 부동산・차량・예금(채권)・급여 등 재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체납자의 명단공개 및 신용정보자료 제공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아주 중요한 자주 재원이다. 앞으로도 체납징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며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부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행정 제재를 통해 공평한 과세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