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추석 연휴 예상 지출 비용은 평균 35만원으로 지난해 45만원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10만원 줄어들었다. 이는 불경기로 인해 직장인들의 지갑 사정이 좋지 않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9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2,40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추석 연휴 예상 비용으로 평균 35만원을 생각했다. 지난해 같은 조사 때(45만원)보다 10만원(22.2%) 줄어든 수치다.
기혼 직장인(평균 46만원)이 미혼(29만원)보다 1.5배 이상 많았다. 그러나 지난해 조사(기혼 60만원ㆍ미혼 35만원)와 비교하면 기혼 직장인의 추석 명절 경비 비용의 감소 폭이 더 컸다. 사람인은 “계속되는 불경기로 경제적 부담이 늘면서 추석 경비를 줄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응답자의 89.6%가 “추석 경비에 대해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