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휘발윳값 4주 만에 하락 전환[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3주 연속 오르던 전국 휘발유 가격이 4주 만에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둘째주 기준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0.5원 하락한 리터당 1493.5원을 기록했다. 전국 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전주보다 1.0원 내린 리터당 1351.6원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비싼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0.6원 하락한 ℓ당 1588.1원으로 전국 평균가격 대비 94.6원 높은 수준이다.
가장 저렴한 지역인 대구는 전주와 동일한 ℓ당 1462.7원으로 서울에 비해 125.4원 낮은 수준이다.
상표별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알뜰주유소로 휘발유 판매가격은 ℓ당 1467.7원,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ℓ당 1507.8원을 기록했다.
경유 역시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ℓ당 1326.2원,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ℓ당 1366.8원을 나타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제유가는 중동지역 긴장 지속 등 상승요인과 미국 원유재고 증가 등 하락요인이 혼재해 약보합세를 보였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