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사진제공-PIXA>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우려로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시간으로 어제 (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8.41포인트, 0.37% 하락한 26,485.0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51포인트, 0.73% 내린 2,932.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7.05포인트, 1.32% 급락한 8,004.07에 장을 마감다,
다우지수는 이번 주 2.6% 내렸고, S&P500 지수는 3.1%, 나스닥은 3.92% 급락했다.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발표 여파 등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 달 (9월) 1일부터 중국산 제품 추가 3천억 달러에 대해 10%의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세율은 인상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추가 관세를 실행할 경우, 중국은 필요한 반격 조치를 할 것"이라며, "일체의 결과는 모두 미국의 책임"이라고 맞섰다.
이런 중국의 강한 반발이 더해지면서, 무역전쟁 공포가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