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미니스톱 로고]일본계 편의점 체인인 한국미니스톱이 일본 정부의 보복성 수출규제로 인해 불매운동 타겟이 되었다.
한국미니스톱의 지분은 100% 일본기업이 보유하고 있다. 최대 주주는 지분 96.06%를 차지한 일본 최대 유통사인 이온그룹이다. 나머지 3.94%는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갖고 있다.
이온그룹은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미니스톱을 매각 진행하여 하였으나 두달 말인 지난 1월 매각 중단을 선언했다. 최근 편의점 신규출점이 어려워진 상태에서 미니스톱이 주요 요지에 위치해 많은 업계들이 눈독을 들였었다. 그러나 이온그룹은 지난해 말에 근접 출점을 제한하자는 업계 규약이 시행되고 미니스톱 몸값을 더욱 높게 평가하며 매각 중단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불매운동 초기단계라 판단은 어려우나 이번에 미니스톱 브랜드 이미지가 악화되었고, 불매운동이 장기화가 될 경우 매출감소가 불가피하여 이번년도 1월 이온그룹의 선택은 패착으로 보여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