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한국·키르기스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하용화)는 2019 CIS 유럽 경제인대회와 연계하여 ‘한-키르기스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했다.
월드옥타 CIS 유럽 경제인대회는 이낙연 국무총리 공식 방문과 연계하여 전 세계 23개국 24개 지회 한인 경제인들과 정부인사, 경제사절단, 국내 중소기업 대표 등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모하는 자리로 17일 키르기스스탄에서 막을 열었다.
‘1:1 비즈니스 상담회’에서는 한국지역대학연합 산학협력기업 8개 대학교 28개사, 코트라 국내기업 8개사 등 중소·중견기업 36개사와 키르기스 및 CIS지역 기업 약 140여 개사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트라와 공동주최로 진행해 모국 기업들의 해외시장을 위한 양 기관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상담회 총괄 담당자인 월드옥타 비슈케크 강인평 대표(월드메디컬투어)는 “중앙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우수한 국내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많고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좋은 실적을 낼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상품이 키르기스스탄과 중앙아시아 지역에 소개되고 수출될 수 있도록 상담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월드옥타는 중앙아시아 및 CIS 지역에 7개국 9개 지회를 구축하고 있다”며 “월드옥타는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우리 기업들이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유라시아 국가들에 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