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기념촬영]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가 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은 서울 구로구 소재 복지시설인 ‘오류마을’에서 ‘2019 오렌지재능클래스 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오렌지재능클래스’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의 잠재 재능 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렌지희망재단이 서울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사업비를 제공하고 복지시설이 연간 스포츠교실을 개최하는 등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7년 첫 시작 이후 현재까지 재능클래스의 수혜인원은 약 1000명에 이른다. 2019년 오렌지희망재단은 오류마을을 비롯한 36개 시설에 총 6억원을 후원해 700여명 아이들의 꿈 찾기를 응원한다. 수업 과목은 축구·수영·볼링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54개 스포츠 종목으로 꾸려졌으며 여기에 실전 경기 관람 등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이 더해져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태 오렌지희망재단 사무국장 겸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2019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출전 등 벌써부터 저마다의 계획을 세우며 오렌지재능클래스를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씩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오렌지희망재단과 함께 자신의 꿈을 찾고 우리 사회에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렌지라이프는 2018년 4월 오렌지희망재단을 출범하고 ‘오렌지재능클래스’를 비롯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스포츠 영재의 지속적인 재능계발을 후원하는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아동 및 청소년의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봉사 ‘오렌지희망하우스’ 등 우리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