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아들이 낮은 학점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 취업하였다는 발언을 하여 비판을 받던 황교안대
표가 돌연 자신의 아들 점수가 나쁘지 않았다며 말을 바꿨다.
황 대표는 자신의 아들과 관련한 발언에 논란이 커지자 아들이 신입생 때 학점과 토익점수가 좋지 않았으나 결국 성적을 높여 취업했다고 해명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특성화 된 역량을 쌓으라는 조언이었을 뿐이라며 해명에 덫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연세대 출신의 황대표 아들이 성적 낮다고 취업이 안될리가 있나?", "자신의 아들에 대한 우월함을 들어나는 꼰머 발언일뿐이다", "지금 염장지르는건가?"등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