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서귀포시 (사)대한노인회 서귀포시지회(회장 한성율)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및 건강증진‧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오는 2월까지 '26년도 서귀포 노인대학‧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노인대학은 서귀포시에 주소지를 둔 60세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노인대학원은 노인대학 졸업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주소지 소재 노인대학에 방문신청(신분증, 증명사진 1매)하면 된다.
수업내용으로는 향토문화, 웰다잉, 웃음치료, 치매예방 등 건강과 교양프로그램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주 1회 수업으로 진행된다.
학사 과정은 대학은 2년, 대학원은 3년 과정으로 1학기는 3월~7월까지, 2학기는 9월~11월까지 운영된다.
서귀포시는 올해 279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7개소의 노인대학‧대학원의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노인대학(원)을 통해 관내 어르신들의 문화 및 여가활동 참여 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양질의 강의‧현장학습 등을 통하여 다른 어르신들과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