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경기 의정부 일가족 사망사건의 사망자 중 한명인 아버지 A씨의 몸에서 주저흔이 발견되며 일가족 사인이 가족 내에서 극단적 선택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주저흔이란 자해로 생긴 손상 중, 한 번에 치명상을 가하지 못해 생긴 상처를 말한다.
경찰은 아파트 1층 출입구와 엘레베이터 CCTV 노고하영상 등을 분석한 결과 외부 침입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된다 전했다.
아내 B양의 시신에서는 저항의 흔적이 없었으며, C양의 손 부위에는 가해자의 공격을 방어하다 생긴 상처가 발견됐다.
한편 지난 20일 오전 11시30분쯤 의정부시 한 아파트에서 A씨와 B씨 C양이 나란히 누워 숨져 있는 것을 아들 D군이 발견해 신고하며 알려졌다. D군은 학교과제를 하다 늦게 잠들고 일어나 현장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