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산업통상자원부 로고]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5일 서울에서 제6차 한·영 무역작업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측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이 영국측은 존 알티(John Alty) 국제통상부 차관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한·영 무역작업반 회의에서는 최근 브렉시트 관련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영국이 EU를 탈퇴하는 브렉시트 이후에도 한·EU FTA를 기반으로 지속되어온 양국간의 특혜무역 혜택을 중단 없이 유지하고 한·영 통상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우리 업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한·영간 통상관계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영 FTA가 적절한 시점에 체결, 발효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간 산업부는 한·영 FTA 체결을 위해 통상절차법에 따라 경제적 타당성 조사(2018년 2~5월)를 실시하고 공청회 개최(2018년 11월), 국회보고(2월)를 마쳤고 5차례에 걸친 한·영 무역작업반 회의를 통해 한·영 FTA 추진방안을 논의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