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맘 편한 페스티벌 행사 장면보령시는 지난 11일 동대동 원형로타리 일원에서 대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한 도심형 가족 축제 맘 편한 페스티벌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가족 사랑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이와 부모 간 다양한 활동으로 친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대동 원형로터리에서 진행됐는데, 보령머드축제 거리 퍼레이드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공식행사장으로 열려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매직 피에로 퍼포먼스와 동대초등학교 학생들의 풍물과 댄스,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다자녀 가정 대상 아이사랑 선포식이 열렸고, 이후 개그맨 손헌수의 진행으로 어린이집 원아들의 매력 공연과 신혼부부 눈치게임 및 댄스왕 선발, 래퍼 G-FU 및 통기타 공연, 익스트림 벌룬쇼 등 가족이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페이스페인팅, 컬러머드 바르기, 컵케이크, 소이 캔들, 네일 케어, 핸드테라피, 가죽공예, 우드공예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보령소방서에서는 투척용 소화기 및 소방체험, 보령경찰서와 자율방범대에서는 교통 통제와 안전을 책임졌다.
강진숙 대천3동장은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사랑의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