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친절 교육 및 자정결의 장면보령시는 지난 8일 오후 대천5동사무소 회의실에서 대천관광협회와 신흑청년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소와 친절이 가득한 관광객 환대 문화 조성을 위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여름철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바가지 안 씌우기 등 물가안정과 철저한 위생 관리, 친절한 응대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고객을 잃는데 10초, 다시 찾는데 10년, 친절만이 살길이다’라는 주제로 상인대표와 청년회의 자정 결의와 미소・친절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천해수욕장의 경우 과거 일부 업주의 서비스 인식 부재로 호객행위 및 바가지요금 등이 발생하여 관광객과 업주 간에 마찰이 빈번히 발생해왔다.
이에 시는 숙박업소와의 협의를 통해 지난 2011년 숙박요금 사전신고제 도입 및 청・호객 행위 집중단속, 상인 대상 친절 및 위생교육, 수산시장 통일 계량 용기 보급 등 관광서비스 환대의식 향상과 다양한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관광 보령의 위상이 크게 실추되는 일이 있었지만, 이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고용관계 개선, 친절의식 함양 등 신뢰받는 관광지로 재도약하는 계기도 될 수 있다”며, “심기일전하는 마음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