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외연도 연안정화 장면보령시는 7일 외연도 일원에서 충청남도와 보령시 관계 공무원, 해양환경 및 어촌어항 공단, 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방치쓰레기 수거 및 연안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연안정화는 어업활동과 떠밀려와 해안가에 방치된 폐부표 등 폐어구와 연안지역 해양쓰레기를 회수하여 외연도를 깨끗하고 아름다운 섬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해안가에 방치된 폐 어구 및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3톤을 수거하여 쾌적한 연안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