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홍보지]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5월 18일(토)과 19일(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현장 구호활동가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경없는의사회 활동가인 정의 산부인과 전문의와 수치스미타 미시라 국경없는의사회 인도 사무소 인사 담당자가 참석해 현장 구호 활동과 구호 활동가 채용 과정에 관해 소개해, 평소 구호 활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의 구호활동가는 2011년부터 국경없는의사회 소속으로 지금까지 콩고, 코트디부아르, 시에라리온에서 구호 활동에 참여했다. 수치스미타 미시라 국경없는의사회 인도 사무소 인사 담당자는 비의료 구호 활동가 채용 업무를 8년 째 담당하고 있다.
프로그램 일부는 영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등록은 국경없는의사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한편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는 일본 사무소가 진행하던 한국인 구호활동가 채용 업무를 2017년부터 직접 담당해왔으며, 구호활동가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18년에는 총 22명의 한국인 구호 활동가(의사 9명, 간호사 3명, 그 외 2명, 비의료 8명)가 총 16개국 (방글라데시, 카메룬,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 에티오피아, 레바논, 라이베리아, 미얀마, 니제르, 나이지리아, 팔레스타인, 시에라리온,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수단, 수단, 우간다)에서 구호 활동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