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어린이날기념식]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5일 “사랑 받고, 긍정적으로 모든 것을 바라볼 수 있도록 키워진 아이들은 미래의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며, 아이들에 대한 도민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당부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전 10시 각각 제주시 애향운동장(제주시)과 제주월드컵경기장(서귀포시)에서 ‘HAPPY! 아이사랑’ 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
어린이날 행사에는 총 2만5천여 명(제주시 2만여 명, 서귀포시 5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놀이마당과 먹거리마당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 [사진=어린이날기념식]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왕관ㆍ비즈팔찌 만들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투호 등의 야외 체험활동을 즐겼다.
또, 먹거리마당에 마련된 떡꼬치, 솜사탕, 팬케이크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 [사진=어린이날기념식]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부포상(11명)과 도지사 표창(18명) 등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유공자 72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원희룡 지사는 기념식 하이라이트인 어린이날 축하 박 터트리기 행사와 기념사진 촬영, 목마 태우기 등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25일 도내 6세 미만 아동들을 대상으로 첫 아동수당(매월 10만 원)을 지급했으며, 보호대상 아동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힌 보호종료 아동들에게 매월 30만 원씩 자립수당을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