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본격 추진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해비타트, 서강대학교와 함께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남목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과 보고, 지속가능 사회 사업소개 및 활동과제 안내가 함께 진행되었고,...
▲ [사진=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 교육]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지난 2일 남구보건소, 3일 북구보건소에서 보건소 재난의료 신속대응반 1팀, 2팀 및 재난의료지원부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19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 매뉴얼」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중앙의료원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권역응급의료센터 성모병원 DMAT(Disater Medical Assistance Team)팀이 참석해 재난응급의료체계 구축과 다수 사상자 사고 등 재난 발생 시 의료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응급의료 대응하는 데 보건소 역할이 중요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특히 각종 재난 시 응급의료 제공을 위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및 운영능력 강화에 목적이 있으며,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에 따른 현장대응 처리 능력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훈련은 응급의료소통제단장(보건소장)을 중심으로 재난현장에서의 환자 중증도 분류 이론 교육 후 모형을 이용해 실제와 같이 환자 중증도 분류 및 이송까지의 상황을 체험으로 익히고 현장응급의료소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지원, 병원별 환자이송, 보고체계 등을 교육했다.
또한,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응급의료소장(보건소장)의 명확한 역할정립과 보건소 신속대응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인식하고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다수 사상자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의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에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재난현장에서의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