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이 식중독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고윤권)는 상수원수가 지하수인 시설 중 시설용량이 1일 300톤 이상인 정수장 16개소 및 마을상수도 89개소 등 총 105개 시설에 대해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19일까지 노로바이러스 검출여부를 검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9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검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105개 시설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상하수도본부는 검사 결과의 객관성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국가(환경부) 지정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바이러스 분야)인 DK EcoV 환경미생물연구소에 시료채취부터 분석까지 의뢰해 실시했다.
그 결과, 모든 지점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제주도의 수돗물 수질 안전성을 재확인했다.
고윤권 상하수도본부장은 “앞으로도 수돗물 수질에 대한 이해와 의식개선 등 도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는 등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