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민속자연사박물관 전경 및 관람객]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과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원장 김홍두)은 전국 공직자를 대상으로 ‘박물관 투어를 통한 제주 알기’ 교육과정을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박물관 투어를 통한 제주 알기’ 교육과정은 박물관 현장 탐방을 통한 제주의 인문과 자연을 재조명하고, 박물관의 정체성 강화 및 박물관·미술관 등 유관기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창의적인 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자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 도외기관 관계자 11명(7개 기관)과 제주특별자치도 소속기관 관계자 11명(7개 기관) 등 총 22명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24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박물관의 천국 제주도(정세호 관장), 화산섬 제주의 비밀(문경수 과학탐험가), 제주 해녀(좌혜경 박사), 제주어 노래 공연(박순동 대표), 제주 성안 탐방(홍기표 박사), 유배사 연구를 통한 제주의 역사 (양진건 교수), 제주 문화의 비밀(김동만 교수), 나비 특별전 해설(김완병 학예연구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앞으로도 박물관에서 운영되는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세호 관장은 이어 “박물관 탐방을 통해 제주의 역사, 문화, 생태자원의 가치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