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울산박물관이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와 관련, 4월 24일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일제강점기 친일파 암살 작전을 그린 ‘암살’ 지난 2015년에 개봉(15세 이상 관람가, 139분)한 영화로 ‘전우치’,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이며, 주연 배우는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2015년 흥행수익 2위, 누적관객 1,270만 명, 관객동원 7위를 기록한 영화로 항일 투쟁의 역사적인 시대상을 그리면서도 재미와 스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YMCA야구단’ 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진행되며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