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계룡시청 제공)계룡시는 市 전역을 대상으로 경관기본계획 수립 추진을 위해 지난 12일(금) 시청 상황실에서 경관위원회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두계천 수변 경관개선, 계룡대 이전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무분별하게 설치된 간판의 정비, 건축물 색채가이드라인 마련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한 시민 관심과 참여방안 모색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경관기본계획은 지역의 자연경관 및 역사ㆍ문화경관 등 우수한 경관을 유지하고 훼손된 경관을 개선ㆍ복원하며, 새롭게 형성되는 경관을 개성 있게 창출하기 위한 정책방향 등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시에서는 경관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실행력이 높은 경관분야의 총괄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관기본계획에서 중요 경관자원의 보전·활용과 경관위해요소의 정비 등 경관계획의 내용을 실행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경관사업을 제시하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계룡시 특성에 맞는 경관을 형성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대비해 단기적인 성과를 나타낼 수 있는 방향과 장기적으로 계룡시가 특색있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