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충청북도청 제공)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 사업이 2019. 4. 3.~ 4.19(16일간) 보상계획공고를 실시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보상은 금년 6월말까지 감정평가를 거쳐 7월부터는 개별통지한 후 협의보상에 들어갈 계획으로 순조로운 보상이 추진되면 하반기 단지조성공사가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조성공사는 금년 상반기 경제성 검토(VE) 및 기술자문 등을 거쳐 설계를 완료하고 7월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며, 전시관 건축공사는 건축설계공모(기본설계 기술제안)를 통하여 설계할 계획으로 5월에 공모공고를 실시하고 6월중 참가신청 및 현장설명회를 거쳐 하반기 중 작품을 선정하게 된다.
충북 오송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금년말까지 기본설계 완료 및 건축공사 발주를 위한 입찰안내서를 작성한 후‘20년 건축공사 기술제안을 받아 실시설계 및 하반기 건축공사를 착공하여 2023년 상반기 중으로 준공 및 개관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충북 청주전시관이 건립되면 신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의약 및 화장품산업이 집중된 오송1·2산단의 우수한 생산 인프라와 MICE산업을 연계하여 B2B공간 마련으로 지역특화산업 집중육성과 국내·외 행사시 시설물 임대로 발생되는 매몰비용 절감 등 안정적·지속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하여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청주전시관 건립사업은 수익사업이 아닌 공익사업으로 기업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큰 사업으로 도민 모두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