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은평구청 제공)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4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새봄을 맞아 구민과 함께 벚꽃길을 걷는 ‘2019. 은평가족 불광천 벚꽃길 걷기대회’(이하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벚꽃 명소로 유명한 불광천에서 ‘개청 40주년 불광천 벚꽃축제’와 함께 진행되어 행사장을 찾은 수 많은 구민들에게 걷기 외에도 푸드트럭, 체험공간, 버스킹 공연, 캐릭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수백명이 참여, 자원 재활용 관련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직접 홍보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쌀쌀한 날씨로 아직 벚꽃이 만개하진 못하였지만, 오늘 와주신 여러분의 기운을 받아 곧 활짝 필 것 같다. 앞으로도 걷고 싶은 도시 은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평구와 은평구체육회는 매달 마지막 토요일 ‘서울 스포츠의 날’ 행사에 맞춰 불광천 및 은평둘레길을 ‘1둘레길, 1러닝코스’로 지정하여 걷기 운동 생활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행사관련 문의 사항은 은평구청 생활체육과(☎351-654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