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시민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울산 지역의 숨은 노래 실력자들을 발굴하는 참여형 음악 행사 ‘Voice in Uls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를 빛낼 참가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통해 선발된 TOP7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며, ...
▲ (사진=썰전 박영선의원 캡쳐본)박영선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전 법무부 차관의 성접대 의혹 동영상 CD가 논란이 됐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박 후보자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시절에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을 제대로 처리 못한 것을 지적했다.
이에 박 후보자는 CD를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 보여줬다고 했고 황 대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황 대표는 "난 (김학의 사건에) 연루된 게 없다. 임명 직후에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 본인에게 물어보니 그런일 없다고 했다" 면서도 "그런 부분이 명확하게 기억나진 않는다" 라고 말했다.
한국당 민경욱 대변인도 서면 논평을 내고 "황 대표는 결코 CD를 본 적 없고, 관련 된 얘기도 들은 적 없다"며 "본인이 받는 의혹들에 대해 철저한 해명과 사과부터 하는 것이 순리"라고 비판했다.
민 대변인은 "인사청문회조차 정쟁과 모략, 제1야당 대표 음해의 장으로 변모시키려는 수작이 참담한 지경"이라며 "국민을 상대로 소설을 쓰고, 기가 찬 쇼를 벌이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