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트랜스폼 코리아와 인벡스는 국내 암호화폐시장 전략적파트너 관계이다)2020년까지 STO(증권형 토큰 공개)의 시가총액이 전 세계적으로 10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2018년 하반기 ICO(암호화폐 공개)를 통해 조달된 자금 40억달러보다 무려 2500배나 큰 규모다. 이에 따라 전 세계 블록체인 시장에서 STO가 ICO를 대체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랜스폼 그룹 코리아(TGK) 제이 리(Jay Lee) CEO는 28일 체인쿼터스가 운영하는 암호화폐거래소 인벡스(INBEX)가 매월 발행하는 웹진에 기고한 글에서 “STO의 시가총액은 2020년까지 10조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STO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ICO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STO의 안전성과 관련, “미국의 경우 STO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되어 있으며 주식 공유와 유사하고, SEC에 등록하는 것은 STO가 투자자들에게 더 확실한 안전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하는 방법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STO는 투자자들에게 안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향후 엄청난 도약이 기대되며 한국의 STO가 세계로 번성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STO에 대한 지원 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제이 리 CEO는 우리나라의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에 대해서 “한국은 스마트폰, 자동차, 전자제품,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기술을 포함하는 기술 개발에 매우 뛰어나다”고 전제하며 “트랜스폼 그룹은 한국의 훌륭한 블록체인 기술을 확인하고 창업과 판매 및 전 세계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