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통합방위협의회의 장면보령시는 지난 19일 오후 보령 예비군훈련장 안보교육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군․경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로운 안보환경 속에서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 유관기관 정보공유 및 통합방위 지원으로 협조체계를 굳건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및 훈련계획 보고,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유관기관 토론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운영계획 보고에서는 먼저 예비군 육성 예산 지원으로 야간투시경 등 전투 물자구입과 향방적전 운영경비인 지역방위작전 운영에 1억439만원, 예비군 교육훈련비 4572만원, 예비군 부대운영에 5482만 원 등 2억493만을 편성됐다.
또한 2분기에는 국가위기 대응과 효율적인 전시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예정인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하고, 3분기에는 추석을 맞아 지역안보와 치안유지, 경계근무 기관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순조로울 것 같던 북한의 비핵화 협상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의 합의 도출 실패로 중단 고려까지 발표되는 등 한반도의 정세가 다시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행정과 군, 경, 민간이 위기의식을 갖고 지역의 안보태세를 굳건히 하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