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충남소방본부(본부장 윤순중)는 아파트 화재 등 긴급 상황에 대비, 아파트 경량구조 칸막이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6년∼2018년) 도내에서는 총 231건의 아파트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다쳤다.
이에 소방본부는 긴급 상황 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는 경량칸막이와 활용방법을 알리기 위해 칸막이가 설치 된 아파트에 대해 안내방송 및 전단지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를 한다.
또한 아파트 훈련 시 경량칸막이 체험 및 홍보 이벤트를 병행 실시해 도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경량칸막이는 화재발생 시 우리 가족을 지켜주는 생명의 통로이다”며 “물건적치로 경량칸막이를 막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파트 경량칸막이는 세대 간 경계 벽을 파괴하기 쉬운 경량구조로,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에 따라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설치토록 규정하였다.
이후 2005년에는 세대마다 경량칸막이 또는 대피공간을 둘 수 있도록 법령이 개정되었다.
경량 칸막이는 석고보드 등 경량구조로 만들어져 있어 쉽게 파괴가 가능하며 벽을 두드려 보면 통통 소리가 나므로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