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에서 15일(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49명이 사망하고 40명이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과 관련하여 정부가 깊은 애도를 표현했다.
정부는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무고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총기 테러 공격으로 인명이 희생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번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테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과 유가족, 그리고 뉴질랜드 국민과 정부에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 또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며, 정부는 앞으로도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