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이배훈 증평부군수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18.~4.19.)을 맞아 15일 지역 내 복지 시설 2곳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 (사진=이배훈 증평 부군수)국가안전대진단은 주민들의 참여로 사회곳곳의 위험을 파악‧조치하는 등 안전한 사회 실현을 목표로 전국적으로 추진된다.
이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이날 증평읍 내성리 증평종합사회복지관과 신동리 삼보사회복지관 2곳을 찾았다.
합동점검반은 이날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각 분야에 대해 정밀진단하고 긴급 상황 시 피난 대책 등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오는 19일에도 숙박시설 5개소와 목욕탕 2개소에 대한 진단에 참여한다.
한편, 군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이 도래하는 4월 19일이 되기 전까지 문화체육시설 및 교량 등 공공시설 전체에 대한 일괄점검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반주택 및 공동주택 등에 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점검 참여 독려에 힘쓸 방침이다.
이 부군수는“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점검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자발적인 신고와 자율적 안전점검실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