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금년 고교무상급식 첫 시행에 따라 12일 도교육감, 청주부시장과 함께 청주고등학교를 방문, 급식관계자를 격려하고 학생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주고 : 급식인원 1,112명(학생 1,011 교직원 101), 급식종사자 13명
고교 무상급식은 금년부터 전면 시행하는 것으로, 충북도와 시군은 금년 고교무상급식 식품비 230억원의 75.7%인 174억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2.10일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경비와 미래인재육성’ 합의에 따른 것으로,
무상급식 식품비 총액에 대해서는 충북도(시군포함)가 75.7%, 도교육청이 24.3%를 부담하기로 하였으며, 인건비‧운영비‧시설비는 도교육청이 전액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충북 미래인재육성과 관련하여 도교육청은 자율학교 지정과 명문고 육성을 포함한 미래형 학교모델 창출을, 충북도는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 지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무상급식을 통해 양질의 급식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며, 학생들도 학업에만 전념하여 지역의 우수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