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울산시는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2019년도 재해예방사업 보조금 1차분 98억 4,200만 원을 교부한다고 밝혔다.
교부 대상 재해예방사업은 ▲중구 태화시장 저지대 침수예방사업 60억 원 ▲중구 우정시장 일원 저지대 침수예방사업 13억 원 ▲울주군 청량면 화창마을 일원 침수예방사업 22억 1,700만 원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 일원 침수예방사업 3억 2,500만 원 등이다.
2019년도 전체 보조금은 148억 6,200만 원이며, 이번에 교부된 보조금은 1차분 98억 4,200만 원으로 중구 73억 원, 울주군 25억 4,200만 원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잔여 사업비를 수시로 교부해 재해예방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