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사진=산업통상자원부)산업통상자원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11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수출통상대응반을 개최해, 수출활력 제고 대책을 수립하기에 앞서 수출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근의 수출현황과 업종별‧지원기관별 수출확대 방안 등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21.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 「민관합동 수출점검회의」 개최 후 즉시 가동된 범정부 차원의 민관합동 수출총력지원체계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특히, 김현종 본부장은 지난 설 연휴기간 동안 미국 정부와 의원 상대로 자동차‧철강 관련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제외와 전문직 비자한도량(H1B) 확보를 위한 미국의 협조를 당부하고, 귀국 직후 수출 현황과 수출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챙겼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출활력 제고 대책, 건의사항, 업종별 수출현황 등을 논의했다.
수출활력 제고 대책에는 수출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대폭 반영할 예정이며, 수출활력촉진단 등에서 발굴된 수출애로의 단기 해결방안과 함께 수출체질 개선과 수출생태계 혁신을 위한 방안을 포함할 계획이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자동차 232조, 브렉시트(Brexit), 미중통상분쟁 등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수출‧통상현안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등 정부 차원의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방울 한방울이 통을 채운다; 티끌모아 태산(Drop by drop fills the tub)을 언급하며, 어려운 대외환경을 극복하고, 2년 연속 수출 6,000억 달러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즉시 실행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